댓글 수정 : 이외수 선생님과의 인터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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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꼬날 2008/07/31 21:25

    길이 있어 내가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감으로써 그 길이 생기는 것이다 .. 악~ 제 생각과 똑같은데, 어찌 이렇게 확 와닿게 표현하실 수가.. 제 말이 그 말이고, 제 생각이 바로 그 생각이옵니다 ~ (일지매 이원종 버전 :-) 스마일 속의 두 얼굴 모두 저는 알지~~요.. ㅎㅎ

    • 이나경 2008/08/01 21:52

      이 분 말씀은 한마디도 버릴 게 없었습니다.
      저도 나중에 정말 '나이값' 제대로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. 완전 멋있으십니다..ㅠㅠ 와닿으셨다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..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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